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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9 14:14

별도봉 단상(斷想)

조회 수 4357 추천 수 59 댓글 0

나물 캐는 여인들의 손끝에 묻어나는 봄

 

대지에는 어느덧 봄의 향기

솔향기 가득한 바다에도 이미 봄은

별도봉 정상에는 산자고가 지천에

운동하는 사람들 뒤로 봄이 따라옵니다.


삶의 향기

끄적끄적 살아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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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월... 그 하늘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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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라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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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新綠이 짙어가는 5월의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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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벚꽃 숲은 혼곤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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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봄꽃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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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천년의 부활을 꿈꾸는 "장보고"의 고장 완도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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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랫만에 누리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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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별도봉 단상(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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