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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9 14:14

별도봉 단상(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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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캐는 여인들의 손끝에 묻어나는 봄

 

대지에는 어느덧 봄의 향기

솔향기 가득한 바다에도 이미 봄은

별도봉 정상에는 산자고가 지천에

운동하는 사람들 뒤로 봄이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