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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끄적끄적 살아 가는 이야기...

  1. 경칩(驚蟄)과 봄의 의미

    경칩(驚蟄)과 봄의 의미 경칩(驚蟄)은 24절기의 셋째로 우수(雨水)와 춘분 사이에 있다. 양력 3월 6일경인데 황도(태양이 지나가는 길)가 345도이다. 경칩은 '계칩(啓蟄)'...
    By오르미 Reply1 Views53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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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 오름의 황량한 바람이 내 가슴을....

    겨울 오름에는 쓸쓸함이 흐릅니다. 바람에 날린 싸락눈이 오름 자락에 쌓이고 오름을 오르는 사람들의 뒷모습에도 왠지 쓸쓸함이 보입니다.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날 ...
    By오르미 Reply0 Views43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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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늦가을의 오름 풍경

    억새가 지는 오름<새별오름과 이달오름> 아직도 들판에는 푸르름이...<이달봉> <이달오름과 새별오름> <잎새가 떨어진 나무 한 그루와 이달오름, 새별오름> <금오름> <정물...
    By오르미 Reply0 Views51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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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늘과 산

    부소악 앞의 초원에는 소나무 한 그루가 쓸쓸히 서 있고 따라비오름 정상에는 철 없는 산철쭉이 차가운 바람을 온몸으로 견디며 피어 있다. 부소오름 정상 서쪽 능선에는 ...
    By오르미 Reply0 Views57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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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을 __ 그 쓸쓸한 풍경들

    By오르미 Reply0 Views48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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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을 내게로 오다

    살그락 살그락.... 할 일을 마친 안도의 한숨을 숲속에 뿜어내며 낙엽은 하나 둘 떨어집니다. 자연은 질질 끄는 법이 없습니다. 미련을 갖지도 않습니다. 자신의 할 일을 ...
    By오르미 Reply0 Views44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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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바다로 가는 길

    바다로 가는 길... 구름 가득한 하늘엔 노을이 지고 있다.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는 하얀 포말로 사라지고 떨어지던 해는 가로등 꼭대기에 걸쳐 있다. 하늘은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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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기다리며..

    비가 내립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립니다. 한 여름 그렇게 내리 쬐던 태양도 구름 한 점 없던 하늘도 다 어디로 갔는지 연일 흐리고 비가 옵니다. 지난 일요일엔 벌초를 갔...
    By오르미 Reply0 Views44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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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금 오름에 피어 있는 꽃들(2)

    <돌가시나무> <두메층층이> <쥐손이풀> <절굿대> <탐라황기> <낭아초> <참취> <칡> <무릇> <잔대> <잔대>
    By오르미 Reply0 Views44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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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금, 오름에 피어 있는 꽃들

    <으아리> <딱지꽃> <쇠서나물> <야고> <오이풀> <닭의장풀> <고추나물> <꽃며느리밥풀> <골등골나물> <나비나물>
    By오르미 Reply0 Views47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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