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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끄적끄적 살아 가는 이야기...

  1. 12월

    이제 12월입니다. 2003년도 한 장의 달력만 남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못다한 일에 아쉬운 마음이야 어쩔 수 없지만......
    By오르미 Reply0 Views39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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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삶의 여유

    이제 가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한라산 등반로를 사람으로 가득 메우게 했던 단풍도 우리 곁을 떠나려고 한다. 11월, 자연의 경이로움을 아직 느끼지 못한 분들은 토요...
    By오르미 Reply0 Views40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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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름다운 열매

    사진을 찍을 때는 무슨 꽃의 열매인지 알았는데 사진을 뽑고 나니 이름을 잊어 먹었어요 혹시 이름을 아시는 분은....
    By오르미 Reply0 Views4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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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롭지 않은 홀로

    어스름 풀잎에 얼굴을 기대고 새벽땅에 엎드려 입을 맞춘다 하늘빛에 손을 씻고 산그림자 덮고 담을 잔다 의연히 마주 않은 앞산 꽃 피는 소리 아프게 들으니 이 외로움이 ...
    By오르미 Reply0 Views41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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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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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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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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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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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름다운 당신!

    당신의 보금자리에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던 시절 당신의 눈은 더 없이 평화로웠으리라. 인간이 당신의 안식처를 침범하던 날 당신의 눈은 두려움에 떨고 있구나.
    By오르미 Reply0 Views39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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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욕심을 버리고....

    사진을 찍어 현상소에 맡기면 이틀 후에 받습니다. 그 시간은 참으로 지루합니다. 하지만 막상 필름을 건네 받을 때는 잠시 숨이 멎는듯 합니다. 그 긴장과 애태움의 결과...
    By오르미 Reply1 Views38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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