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삶의 향기

끄적끄적 살아 가는 이야기...

  1. 욕심을 버리고....

    사진을 찍어 현상소에 맡기면 이틀 후에 받습니다. 그 시간은 참으로 지루합니다. 하지만 막상 필름을 건네 받을 때는 잠시 숨이 멎는듯 합니다. 그 긴장과 애태움의 결과를 눈으로 하나하나 확인하는 순간이니까요. 허탈했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욕심내지 마라'였습니다....
    By오르미 Reply1 Views3819 file
    Read More
  2. 비상(飛翔)

    飛翔
    By오르미 Reply0 Views4378 file
    Read More
  3. 반영

    호수에 반영된 나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 그 얼굴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기를....
    By오르미 Reply0 Views4251 file
    Read More
  4. 희망

    ,
    By오르미 Reply0 Views4314 file
    Read More
  5. 이제는 봄을...

    .
    By오르미 Reply1 Views3994 file
    Read More
  6. 혼자가 아닌 나

    By오르미 Reply0 Views4891 file
    Read More
  7. 사봉낙조(紗峯落照)

    誰把紅沙繞碧峯(수파홍사요벽봉) 누군가 붉은 비단으로 푸른 봉우리를 감싸 斜陽項刻幼形容(사양항각유형용) 해 떨어질 즈음에 환각같은 모양일세 蜃樓變色飜黃鶴(신루변색번황학) 변태한 신기루는 황학이 날으는 듯 鯨屈浮光戱赤龍(경굴부광희적룡) 바다 위에 뜬 빛은 적룡이 희롱하는 듯 歷歷孤村烟外樹(역역고촌연외수) ...
    By오르미 Reply0 Views5229 file
    Read More
  8. 하늘과 산

    By오르미 Reply0 Views5668 file
    Read More
  9. 성산출일(城山出日)

    城山出日(성산출일) 梅溪 李漢雨(매계 이한우) 山立東頭不夜城 동쪽 머리에 솟은 산이 불야성인데 扶桑曉色作陰晴 해 돋는 곳 아침 빛은 흐린듯 맑은듯 雲紅海上三竿動 빨간 구름 덮힌 바다 위에 돛단배 가고 오면 烟翠人間九點生 먼 촌락에선 아침 연기 파랗게 솟아라 龍忽夫門開燭眼 문득 용이 눈을 부릅뜬 듯 천문이 열...
    By오르미 Reply0 Views5516 file
    Read More
  10. No Image

    영주십경 소고(瀛洲十景 小考)

    영주십경(瀛洲十景)이란 제주에 열곳의 경치 좋은 곳을 말함인데, 이는 엄격한 대구(對句)와 계절(季節), 명물(名物), 산수(山水)로 연결되어 있어 기발한 능수(能手)가 아니면 함부로 차례를 바꿀 수 없게 되어 있는데, 요즘들어 풍류(風流)를 모르는 이들이 십경(十景)의 차례를 바꾸기도 하고 덧붙이고 빼기도 하며 심지...
    By오르미 Reply0 Views574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