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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나무꾼의 도끼를 들어

마구 마구 반쪽으로 가른다면

어느날 나는 나무꾼이 될 것이다

어느날 나는 나무꾼의 도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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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끔꾸며.. 오르미 2015.07.21 347
160 강가에 나온 버드나무 수란96 2018.01.13 1
159 그들만의 봄은 어디에 있을까 수란96 2018.01.13 0
158 오랬동안 흐르는 물빛 수란96 2018.01.13 0
157 안녕하세요~ 조약돌 2018.01.12 0
156 우리의 아름다운 이별 수란96 2018.01.11 0
155 도시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 수란96 2018.01.11 1
154 잠에서 깨어라 수란96 2018.01.10 1
153 슬픈 노래 수란96 2018.01.10 0
152 초승달 수란96 2018.01.10 1
151 우리 부러진 날개여도 날고 싶다 수란96 2018.01.09 1
» 어느날 나는 나무꾼이 될 것이다 수란96 2018.01.08 1
149 저기 어느새 땅거미가 수란96 2018.01.08 0
148 바다에서 파란 물결 수란96 2018.01.08 0
147 우리 진실의 촛불을 켜자 수란96 2018.01.08 0
146 우리의 끝없는 방황 수란96 2018.0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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