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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住)

통시

by 오르미 posted Mar 02, 2006




변소와 돗통(돼지막)을 통시라 부른다.
위치는 안거리 정지와 반대쪽 큰구들의 횡벽옆 또는 안거리 정지와 멀리 떨어진 밖거리 옆에 울담에 덧붙여 위치한다.
이것은 대개 건물의 한 쪽 옆을 돌아가서 설치되어 마당에서는 직접 보이지 않도록 배려되어 있다.
통시에는 돼지를 사육하여 인분을 처리토록 한다. 변을 보는 곳은 지면에서 2-3단 높게 두 개의 긴 돌을 놓으며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지붕이 없는 돌담으로 쌓여 있고 돗통(돼지막)은 돌담과 지붕으로 구성된다.
통시의 바닥은 마당보다 낮아 오수가 흘러나옴을 방지해 준다.

제주의 문화

제주인들이 살아오며 만들어낸 문화 이야기

  1. 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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