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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제주도 이곳 저곳을 발길 닿는대로 걸어봅니다.

  1. 주상절리 해변을 찾아 중문해안을 가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원색의 돛을 단 요트들이 떠있고, 반짝이는 모래사장을 따라 늘어선 파라솔의 물결이 아름다웠던 여름. 더위를 피해 바다로 뛰어 들어 땀을 식히고, 수평선으로 지는 일몰을 바라보며 연인과 함께...
    Date2005.10.29 Reply0 Views64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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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남해안의 또 다른 비경 -- 남원해안을 따라

    조천읍 조천리와 남원읍 남원리를 연결하는 1118번 도로를 남조로라 부른다. 제주섬 동부지역 중산간을 가로지르는 남조로변 들판에는, 꽃을 피우려는 억새들의 노래소리가 한창이다. 억새들의 노래를 귓전으로 흘리...
    Date2005.10.04 Reply0 Views59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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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백장군의 슬픈 전설을 안고 영실을 오르다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 진다는 추분. 이제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진정 가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날 정도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제주섬에서 계절이 가장 먼저 바뀌는 한라산을 ...
    Date2005.09.26 Reply0 Views54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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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월의 태양에 숨 고르는 섬 -- “가파도”

    가파도는 보리밭 풍경이 아름다운 섬이라고들 한다. 봄, 온 섬을 파랗게 뒤덮은 보리밭 위로 한줄기 바람이 스쳐 가면 섬은, 파도치는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인지, 일렁이는 보리밭 물결 속에 잠겨 있는 섬인지 모를 ...
    Date2005.08.22 Reply0 Views61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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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황오지해변에서 돔배낭골까지 -- 삼매봉해안 절경

    서회선 일주도로를 따라 서귀포시내로 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오름이 하나 보인다. 삼매봉(세미양오름)이다. 삼매봉 남쪽 기슭을 돌아나오는 길을 따라 내려가면 '외돌개'가 있는 해안이 나오는데 남제주군 안덕과 중...
    Date2005.07.31 Reply1 Views55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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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더위를 잊어버린 삼림욕 체험......비자림속에서

    구좌읍 송당리에서 평대리로 이어지는 넓은 평지 한 가운데에는, 돝오름을 등에 지고 448,165㎡의 면적을 차지하며 만들어진 천연림인 비자림이 있다. 세계에 자랑하는 제주의 보물로서 천연기념물 제374호로 지정하...
    Date2005.06.25 Reply0 Views46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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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산따라 물찾아 나선 길 - 돈내코계곡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智者樂水],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仁者樂山]"고 공자(孔子)가 말하였다. 어진 자는 고요하고[仁者靜] 오래산다[仁者壽]. 어진 사람은 의리를 편안히 하고 중후하여 옮기지 않는 것...
    Date2005.05.27 Reply0 Views52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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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화산박물관 -- 비양도 여행

    한림항에서 하루 두번 다니는 자그마한 도항선을 타고 뱃길로 15분, 아직은 외지인의 발길이 쉽게 닿지 않아 자연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을 법한 섬. 협재해수욕장의 하얀 모래를 앞에 두고 검푸른 남해 바다를 등에...
    Date2005.05.11 Reply0 Views46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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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칠십리 해안 -- 바다에서 둘러보기

    우리는 흔히 '서귀포' 하면 '서귀포칠십리'를 떠 올린다. 서귀포칠십리(西歸浦七十里)가 국내에 널리 알려진 직접적인 동기는 1938년대에 '조명암'에 의해 노랫말이 지어졌고, '박시춘'이 작곡하여, '남인수'가 노래...
    Date2005.04.25 Reply0 Views468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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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풍차가 아름다운 해안도로 - 김녕, 행원

    [등대와 풍차가 아름다운 해안도로] 예전 일주도로를 통해 구좌읍 동복리 마을안을 지나면 오른쪽으로 커다란 나무 한그루가 서 있다. 누가 봐도 바람에 의해 비스듬히 자란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나무이다. 바...
    Date2005.04.18 Reply0 Views71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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