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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제주도 이곳 저곳을 발길 닿는대로 걸어봅니다.

  1. 걷는 즐거움을 안고 -- 우도 도보여행(2)

    [안개가 밀려드는 쇠머리오름] [영일동 포구(모살개)] 검멀래를 지나면 영일동이고, 영일동에 있는 포구의 이름은 모살개이다. 포구 칸살에 모살(모래)이 깔려 있어 '모살개'라 부른다. 그 규모가 미약하고 배들이 ...
    Date2005.04.10 Reply1 Views43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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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걷는 즐거움을 안고 -- 우도 도보여행(1)

    전포망도(前浦望島) 깨끗한 바다 공기와 아름다운 풍광속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다스리며 섬의 정취를 느껴 보기 위해서는 도보여행이 제격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하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
    Date2005.04.01 Reply0 Views50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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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섬사람들의 고난의 역사 -- 환해장성을 찾아

    3월이 시작되고 벌써 보름이 되어 가건만 들리는 기상속보는 "산간지방은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임"이다 앞으로도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단다. 올 겨울은 유난히 욕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인가? 엇그제는 보리...
    Date2005.03.12 Reply0 Views47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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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꽃샘 눈발을 피해 봄을 찾아 나선 길 - 대포에서 법환까지

    @대포 주상절리 동쪽에 있는 중문단지축구장앞 해안에서 보이는 풍경 입춘과 우수가 지나고 이제 경칩이 얼마 남지 않았건만 대지에서 봄의 기운은 느껴지지 않는다. 생뚱맞게 내리는 눈발 앞에 봄은 정녕 오지 않...
    Date2005.02.28 Reply0 Views48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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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계해안도로에서 모슬포항까지...

    제주시에서 서부관광도로(95번국도)를 따라 가다 덕수리를 지나면 산방산 기슭에 닿고, 산방산 기슭 바닷가에는 그림 속 마을처럼 사계리가 자리하고 있다. 이 곳 사계리 포구인 '성창'에서 산이수동까지 이어지는 ...
    Date2005.02.12 Reply0 Views57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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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올해는 모든 이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비는 마음으로...

    2004년 마지막 날은 그렇게 끝을 맺었습니다. 한 해의 모든 근심과 걱정, 암울한 마음, 어두운 그림자, 슬픈 표정들..... 하다 못해 한 줄기 남은 기쁜 표정까지 그 모든 것들을 감추기라도 하듯 사방이 하얗게 눈으...
    Date2005.01.02 Reply0 Views48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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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는 해를 바라보며 한해를 돌아본다 - 신창해안도로에서

    어느덧 2004년 한해도 가고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를 희망한다. 특히 1월1일이 되면 해맞이를 하며 한 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로 해맞이 행사장이 가득차는 요즘, 새로운...
    Date2004.12.24 Reply0 Views49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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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겨울의 칼바람을 뚫고 다녀 온 세화-종달해안도로

    516도로에서 시작된 비자림로가 끝나는 곳 일주도로에는 평대리라는 마을이 있다. 평대(坪垈)는 '평평한 둔덕'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제주어로는 '벵디'라고 한다. 해안선이 평평한 용암류로 된 지형구조를 나타낸 ...
    Date2004.12.06 Reply0 Views49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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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장 아름다운 길---비자림로에 가면...

    언젠가 정부에서 시행한 '아름다운 도로' 선정 공모에서 지방도 1112호선인 비자림로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선정되었다. 아마 2차선의 좁은 길을 따라 꾸불꾸불 삼나무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인...
    Date2004.11.03 Reply0 Views44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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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미리 떠난 단풍여행 -- 1100도로

    가을이다. 중산간에는 지금 가을꽃 억새가 한창이다. 그러나 가을하면 먼저 떠 오르는 것은 역시 단풍이 아닌가. 이 가을 남보다 먼저 단풍을 맛보러 떠나는 것은 어떨지 한라산을 가로질러 산 남북을 연결하는 2개...
    Date2004.10.10 Reply0 Views50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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