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운영자 프로필

[ 운영자 ]

처음 오름을 오르고 나서 느꼈던 감동을 잊을 수 없어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여기저기 자료를 찾다

결국은 손대고 만 홈페이지가

이제는 그동안의 오름기행의 발자취가 되어 남아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지도 못하면서 시작한 일이기에

부족한 점도 많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오름을 오릅니다.


양영태(하늘과 산) 010-2690-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