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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실기암과 오백나한 -- 자연전설

    영실기암과 오백나한 한라산 제2횡단도로(1100도로)로 중문쪽으로 내려가다가 동쪽으로 난 길로 들어가면, 백록담 서남쪽 방향에 이르는데, 거기에 영실(靈室)이라고 불리는 뛰어난 명승지가 있다. 큰 바위가 낭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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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록담(白鹿潭) -- 자연전설

    아주 오래전 일이다. 한라산은 영산이라 신선들이 와서 놀았다. 신선들은 하얀 사슴을 타고 한라산 이곳저곳 절경을 구경하고는 정상에 있는 못에 이르러서 사슴에게 물을 먹였다. 그래서 백록담이라고 불려졌다.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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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흔아홉골 -- 자연전설

    제주시에서 한라산으로 1100도로로 올라가다가 보면, 어승생오름 못 미처 아흔아홉골(99谷)이라는 산줄기가 있다. 크고 작은 골짜기들이 수없이 아름답게 늘어져 있어서 골짜기가 99개나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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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부암(節婦岩) -- 자연전설

    절부암(節婦岩) 한경면 용수리(龍水里: 古名 지새포) 포구 곁, 고목이 울창한 속에 '절부암'이라는 큰 바위가 있다. 옛날 이 용수리에 강씨 총각과 고씨 처녀가 살고 있었다. 강씨 총각도 조실부모하여 남의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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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곤(朴繼崑) 이야기 - 역사전설

    북제주군 애월읍에 박계곤이 살았다. 그는 공부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재주는 비상하였다. 특히 나라에 대한 충성심과 부모님께 대한 효성심이 지극하여 주위에 소문이 자자했다. 그는 때마침 숙종 임금이 승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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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덕정(觀德亭) -- 역사전설

    제주 시내 중심에 있는 관덕정(觀德亭)은 호남 제일정(湖南第一亭)이라 부를 만큼 매우 웅장한 정자이다. 이 건물은 세종 30년(1448)에 당시 목사(牧使)였던 신숙청(辛淑晴)이 군사 훈련청으로 창건했다는데, 그 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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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형동 광평당(廣坪堂) -- 신앙전설

    제주시 노형동 광평부락은 약 3백여년 전만 해도 나무와 억새로 뒤덮인 황무지였다. 이때 현치적(玄致績)이라는 이가 처음으로 황무지에 들어와 억새밭을 갈아 일구어 농사를 짓고 사냥을 하며 개척하기 시작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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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채비 -- 신앙전설

    도채비(도깨비)를 모시면 고기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도채비가 고기 떼를 마구 몰아다 잡게 해 주기 때문이다. 옛날 어등개(구좌읍 행원리)에 살던 어떤 어부가, 하도 고기가 안 잡히므로 도채비를 모실 생각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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