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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야기

오름을 오르며 느낀 감상을 올려봅니다.

  1. 한 여름의 훌륭한 피난처 - 노로오름

    [ 노로오름 정상에서 보이는 한라산 ] - 붉은오름과 삼형제오름 등이 보인다. 장마와 태풍이 물러난 7월의 기울어 가는 일요일인 - 22일 시가지는 온통 불어 오는 뜨거운 바람과 올라 오는 아스팔트의 열기로 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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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닥몰오름(저지오름) --- 아름다운 숲길을 자랑하는 오름

    요즘처럼 더위가 기승을 부르는 여름에는 숲이 있는 오름을 찾기 마련이다. 주로 한라산 기슭에 있는 오름들을 많이 가지만, 동네 근처에도 아름다운 숲길이 있는 오름도 더러 있기 마련이다. 그 대표적인 오름이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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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민오름(믠오름) --- 호젓한 삼나무 숲길을 따라 걷는 즐거움

    제주도 중산간 지역의 대부분이 그러하지만 송당리는 지리적으로 광할한 초지지대로 형성되어 있어서 제주도 다른 지역보다도 목장 지역으로서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고려 충렬왕 때 원에 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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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솔오름 ---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 이루어지는 곳

    한라산 정상과 그 자락에는 눈이 하얗게 쌓여 있다. 계속 이어지는 궂은 날씨 탓에 산간지방에 눈이 많이 온 것이다. 이런 날이 이어지면 사람들의 기분은 처지게 마련이다. 이렇게 하늘이 막힐때는 오름에 올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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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미봉 --- 겨울철새의 놀이터

    지미봉은 여름 일출이 아름다운 곳이다. 한여름 새벽 지미봉 정상에 올라 성산과 우도를 사이에 두고 바다 한 가운데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노라면 가슴이 싸하는 감동을 먹게 되는 곳이다. 물론 가을이나 겨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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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대오름 --- 한적한 숲속 길을 따라 걷는 단풍여행

    한반도 북쪽지방에서 부터 시작되는 단풍은 10월말이 되어서야 한라산에 닿는다.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단풍을 보기위해 전국의 산에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한라산의 단풍은 그 운치가 떨어진다고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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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따라비오롬 --- 억새의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 곳.

    가을이 그 향기를 가득 품을 때 쯤이면 꼭 가보고 싶은 오롬이 있다. "따라비오롬" 가을이 되면 햇빛을 받은 억새의 은빛 물결이 오롬 가득 출렁이는 곳. 몇 년 전 찾았을 때 억새가 사라져 실망했던 그 오롬.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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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거문오름 --- 세계자연유산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곳

    2007년 6월 27일 세계유산위원회 총회에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Jeju Volcanic Island and Lava Tubes)'이 우리나라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은 크게 '한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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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물영아리오름 --- 오름 습지를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풍경

    겨우내 잎을 떨구어 앙상한 가지만 보이던 숲이 초록의 옷을 다시 입는 계절. 푸르름이 온 산을 덮어 발 디딜 틈이 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빛을 모두어 우리를 부르는 그 곳. 오름의 숲은 항상 우리에게 그 길을 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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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슴이오름 --- 넓은 초원 위를 뛰 노는 다정한 형제

    평일에는 화창하던 날씨가 주말과 휴일이 되면 흐리고 비를 뿌린다. 하지만, 일주일을 기다려 야외를 가거나 오름을 가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드는 이런 날씨를 인간이 어떻게 하기는 불가능한 일이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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