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름이야기

오름을 오르며 느낀 감상을 올려봅니다.

  1. 궤물오름(괴오름)과 독물오름(북돌아진오름)

    원래의 이름을 되찾아 주고 싶은 마음을 안고 나선 길 ... [궤물오름과 독물오름] 집을 나서니 바람이 무척 차다. 오늘도 방랑벽을 주체하지 못해 길을 나섰지만 겨울 막바지 칼바람 앞에 서니 몸이 움츠러든다. 그래...
    Reply0 Views204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