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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야기

오름을 오르며 느낀 감상을 올려봅니다.

  1. 궤물오름(괴오름)과 독물오름(북돌아진오름)

    원래의 이름을 되찾아 주고 싶은 마음을 안고 나선 길 ... [궤물오름과 독물오름] 집을 나서니 바람이 무척 차다. 오늘도 방랑벽을 주체하지 못해 길을 나섰지만 겨울 막바지 칼바람 앞에 서니 몸이 움츠러든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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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골른오름(병악) - 곶자왈을 잉태한 어머니 오름

    평화로(1135)의 광평교차로에서 산록남로(1115)를 따라 동쪽으로 가면 핀크스골프장이 나오고 과속단속카메라 바로 옆으로 상천리 마을로 향하는 좁은 길이 있다. 골른오름은 안덕면 상천리 마을 서쪽에 두 개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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