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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야기

오름을 오르며 느낀 감상을 올려봅니다.

  1. 큰노꼬메오름 -- 숲길과 억새능선, 한라산이 아름답게 보이는 높은 오름

    말굽형 분화구를 갖고 있는 오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굼부리 아래쪽에서 바라보는 산체의 형태가 다양하고 매우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애월읍 산록서로 남쪽에 위치한 소길공동목장 입구로 600여 미터를 들어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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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사스미(대록산) - 노란 유채꽃밭 위에 떠 있는 오름 큰사슴이

    제주도에 봄이 오면 가장 북적이는 도로가 있다. 바로 조천읍 교래리 비자림로와 표선면 가시리 마을을 연결하는 ‘녹산로’가 그 곳이다. 가시리 마을에서 해마다 도로변에 유채를 심고, 또한 유채꽃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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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북돌아진오름(독물오름), 괴오름(궤물오름)

    원래의 이름을 되찾아 주고 싶은 마음을 안고 나선 길 ... [궤물오름과 독물오름] 집을 나서니 바람이 무척 차다. 오늘도 방랑벽을 주체하지 못해 길을 나섰지만 겨울 막바지 칼바람 앞에 서니 몸이 움츠러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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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족은노꼬메오름 - 힐링 숲길

    오름을 오르는 사람들은 보통 여름철 햇살이 따가울 때는 숲이 있는 오름을 선호하고, 가을이나 겨울철에는 풍경이 아름다운 오름을 자주 간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는 숲 그늘 속을 걸을 수 있고, 눈 내린 겨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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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궷물오름 - 작아서 더욱 좋은 오름

    오름의 이름에 ‘물(水’)이 들어간 오름이 몇 개가 있다. 물영아리, 물장오리, 물찻오름, 절물오름, 정물오름 등등. 모두 샘이 있거나 산정호수가 있는 오름 들이다. 오늘은 그 ‘물’이 들어간 오름 중에 ‘궷물오름(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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