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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야기

오름을 오르며 느낀 감상을 올려봅니다.

  1. 큰사스미(대록산) - 노란 유채꽃밭 위에 떠 있는 오름 큰사슴이

    제주도에 봄이 오면 가장 북적이는 도로가 있다. 바로 조천읍 교래리 비자림로와 표선면 가시리 마을을 연결하는 ‘녹산로’가 그 곳이다. 가시리 마을에서 해마다 도로변에 유채를 심고, 또한 유채꽃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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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북돌아진오름(독물오름), 괴오름(궤물오름)

    원래의 이름을 되찾아 주고 싶은 마음을 안고 나선 길 ... [궤물오름과 독물오름] 집을 나서니 바람이 무척 차다. 오늘도 방랑벽을 주체하지 못해 길을 나섰지만 겨울 막바지 칼바람 앞에 서니 몸이 움츠러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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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족은노꼬메오름 - 힐링 숲길

    오름을 오르는 사람들은 보통 여름철 햇살이 따가울 때는 숲이 있는 오름을 선호하고, 가을이나 겨울철에는 풍경이 아름다운 오름을 자주 간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는 숲 그늘 속을 걸을 수 있고, 눈 내린 겨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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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궷물오름 - 작아서 더욱 좋은 오름

    오름의 이름에 ‘물(水’)이 들어간 오름이 몇 개가 있다. 물영아리, 물장오리, 물찻오름, 절물오름, 정물오름 등등. 모두 샘이 있거나 산정호수가 있는 오름 들이다. 오늘은 그 ‘물’이 들어간 오름 중에 ‘궷물오름(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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